페이트 21화 (Fate / stay night) 리뷰
애니메이션/리뷰 2006/05/28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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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흑. 길군 너무 좋아!!
진짜 사쿠라 같다..-_-;;
검집을 이용한 합동공격. 게임도 이랬던가? 기억이 하나도 안나염.
이번화 최고의 명장면. 게임에서도 손꼽히는 명장면이었죠. 애니가 더 멋졌습니다.
게임에선 묶은 머리였는데, 이렇게 푼 머리가 더 어울립니다.
참고로 아랫건 게임에서의 동일 장면
어느덧 중반
리뷰에서 언급했던 것입니다.
세이버와 맞붙던 검사의 맨얼굴이 이것입니다. 세이버죠??
"시로, 마력 회복할 시간입니다."(개뻥)
같이 살자란 얘기만 나오면 이렇게 변하는 세이버짱.
요리시간 입니다~~ 와와
예상대로 이렇게 내리칩니다. 덜덜덜
결과물...
결국 시로가 도와주는데, 무슨 사랑과 영혼 찍냐...
지난화에서 기대를 갖게 했던 장면입니다. 요리 지도 장면이었네요.
기습!! 애니에선 게임에 비하여 좋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그려.
드디어 키X. 맘에 드는 전개입니다.
근데 갑자기 다음날. 이미 역사는 치룬 것인가!!
세이버 옷좀 흐트러져 있고, 시로 담배 피고 있으면 딱인데....
아무튼 여기서 세이버는 마력 공급 완료를 선언합니다. 키스 한방에 다 찬거심??? 나랑 장난하자는 거야!!!
자 이제 결말로 갑니다. 시로의 지하실 습격사건.
안에서 뭔가를 느낍니다. 참고로 게임에선 이 장면에서 글이 더럽게 많아서 사람 짜증나게 만들었는데, 역시 애니는 잘 처리했습니다.
누구게?? 눈을 안가렸잖아!! (뻥입니다.)
"에헤헤 잘 왔으셈"
푸슉. 또 찔리네~ 오늘 피복 많구나 시로.
그간 잊혀졌던 랜서의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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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선 묶은 머리였는데, 이렇게 푼 머리가 더 어울립니다.
참고로 아랫건 게임에서의 동일 장면



세이버와 맞붙던 검사의 맨얼굴이 이것입니다. 세이버죠??











아무튼 여기서 세이버는 마력 공급 완료를 선언합니다. 키스 한방에 다 찬거심??? 나랑 장난하자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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