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핍자매이야기(貧乏姉妹物語) 1화 리뷰
애니메이션/리뷰 2006/07/01 23:29
리뷰 원문은 이곳 링크로...
아침이면 아스는 가사일을 합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밝은 미소를 보여주는 쿄우. 정말 괜찮은 아이입니다.
아스는 꿈에 부풀고~
역시 어린애는 어린애.
이것이 이들 자매의 아침. 정말 불쌍타...
정말 꼼꼼히 기획하는군요. 집행할 수 있는 예산이 촉박할 수록 기획이 빡세지는 것은 어디가나 마찬가지 인듯.

집에 돌아와 보니 배가 갈려있고...
언니가 돌아옵니다. 살인날 분위기~
사정을 모르는 쿄우는 기쁜듯이 유카타를 선물하고~

하지만 이렇게 되죠. 역시 애는 앱니다. 뭐 사실 어른이라고 해도 별 다를바는 없지만요.
기획서를 흘리고 가출합니다. 역시 이런전개 너무나도 뻔해.. 하지만 그래서 드라마를 본다고 하지 않던가!!
아이캣치 I
아이캣치 II
아스가 뛰쳐나가고 과거를 회상합니다.
이야기는 과거로 잠시. 벼락을 무서워하는 아낙. 쯧쯧쯧..
가다 무서워서 멈춤.. 대책이 없죠?
어디서 들은 것은 많군요..
그렇다고 접냐!! 정확하지 않은 지식은 사족이라는 대표적 사례..
우산 왜 갔다주러 갔니..(나중에 결말이 나옵니다.)
약간은 오버액션을 하는 쿄우.
드디어 언니에 대한 사정이 밝혀집니다.
역시나 뻔한전개죠. 하지만 누누히 말하지만 그래서 보는 드라마인 겁니다.
진실은 완전히 밝혀지고~
갑자기 아스도 회상합니다. 동일사건을 회상하는군요.
날이개어버렸습니다. 비만 쫄딱 맞은 쿄우. 너무 청승 맞습니다.
진실을 깨우친(?) 아스는 이내 웁니다.
쿄우는 애 찾으러 불꽃놀이 대회에 가보지만...
야채가게 아저씨를 만나 기획서에 대해서 알게 됩니다.
동생의 사정을 깨우치게 되고,

집에 갔다가 비어있자 불꽃놀이 대회로 옵니다. 왠지 엇갈릴 듯 하지만..
언니를 불러봅니다!!
오오!! 아스의 외침을 전달되고..
동생이 와있음을 깨닫습니다.(텔레파시인거야 아님 외침을 들은거야?)
이번엔 쿄우가 높은 곳에 올라가 동생을 부릅니다.
감동의 재회~
감동의 재회2
둘은 화해를 하고, 같이 불꽃놀이 대회를 봅니다.
다시 일상. 나도 월요일이면 저래야...
역시 이번에도 깹니다.
이번엔 아얘 언니를 따라가는군요.
이것참.. 9살 짜리의 대사인가!!
"나를 두고 가지마.."
가슴을 찌르는군요. 9살 짜리의 입에서 저런 대사가 나온다면 듣는 사람은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요.

자 떠오르는 태양을 향해 달리는 거다!!
이번화는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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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찌르는군요. 9살 짜리의 입에서 저런 대사가 나온다면 듣는 사람은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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