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24화 (Fate / stay night) 리뷰 예상되었지만, 그래서 더욱 감동스런 결말
애니메이션/리뷰 2006/06/18 14:33
리뷰 본문은 여기 링크로...
쓰러져도 불굴의 투지로 일어서라, 세이버!!
세이버도 안습. 아니 캐안습..
길군 샷중에 제일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시로의 아발론 투영. 그리고 둘이 동시에 집으려고 경쟁을 하는데..(약간 뻥.)
그나저나 이 장면은 이해가 잘 안되네요. 게임에 있던가... (아악.. 망할 기억력)
아~ 아발론의 기운이여!!
갑옷 유지를 위한 마력도 전부 집중하여 돌격!!
아악.. 망가지는 길군. 너무 심하게 망가지네.. 불쌍타..
웃차, 시바시!!. 시로도 한건 합니다.
얘도 망가지네. 왜 다들 최후에 이리 망가지는겨얏!
베고난 뒤의 폼. 일품입네다.
건망진 길군. 감히 누구의 얼굴을!!
나름대로 멋졌던 장면. 후후후
떨어지는 이이랴를 받기 위해 모포를 투영하는 센스.
이대로 성당으로 데려가서...
세이버에게 명령을 내리기전에 갈등하는 시로를 그린 장면이긴 한데, 원작의 느낌처럼 글씨로 때우는 것을 뭐라 꼬집긴 그렇지만, 돈아끼셨겠수.
세이버 최후의 일격!! 게임에선 엑스칼리버라고 했던 것 같은데, 애니에선 그냥 쏘네요.(기억 확실하지 않음..)
드디어 다가온 최후의 시간. 다가오는새벽녘, 그리고 이별의 떄.
아흑 감동적이여라..
"シロウ.."
"あなたを愛している。"
아 감도으이 쓰나미
그녀의 마지막 말에 만족해 하는 시로.
신기루 처럼 사라져버린 그녀..
일상이 찾아왔습니다. 간만에 등장하는 사쿠라.
타이가도 멋지게 재등장!
이리야 복귀입니다. 자 시로의 신부가 된느거다!!
토오사카 린.
이부분에 나오는 BGM이 게임의 BGM입니다. 좋아하는 음악.
여유롭게 토오사카를 상대하는 시로. 많이 성장했군.
그녀의 매력은 이런 것이죠. 나름대로 부끄럼쟁이에다가 챙겨주기 좋아하는 멋진 여성.
시로는 극복했습니다. 참 힘들었을텐데...
진짜로 마지막 장면. 아서왕 최후의 장면입니다. 베디비어라는 녀석의 얼굴은 첨보는군요. 성우는 노토 마미코씨. 야쿠모 성우와 같죠.
검을 돌려주라고 하는 아서왕. 죽겠다는 뜻이죠..
귀여운 이리아의 걸래질~ 아 멋진 센스!
학교를 땡땡이 치고, 추억의 장소로 온 시로.
진짜로 그는 무슨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후유키시가 이렇게 생겼구나...
최후, 최고의 명장면. 꿈의 계속...
마지막 엔딩 크래딧.
그녀가 남겨두고 간 추억의 자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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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이 장면은 이해가 잘 안되네요. 게임에 있던가... (아악.. 망할 기억력)
















아 감도으이 쓰나미






이부분에 나오는 BGM이 게임의 BGM입니다. 좋아하는 음악.











그녀가 남겨두고 간 추억의 자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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