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 23화 (Fate / stay night) 리뷰
애니메이션/리뷰 2006/06/10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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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액체 인간 시로!
"세이버!!" 왜 외치는거셈! 이라고 속으로 생각했던 장면.
게임상에선 간단히 넘어갔던 장면으로 기억하는데, 뭐 괜찮았습니다.
놀라워 하는 세이버. 자기 검집을 보고 놀라다니... 좀 어이가 없었슴다.
최종결전을 앞두고...
아 멋진 길군!!
미소로 시로를 보내야지!!
어느덧 중반.
이리야가 누드던데, 저건 괜찮고 마력보충은 안된다는 건가?
이번화에선 길군의 좀 많이 망가집니다.
또한 한멋진놈인 코토미네. 포즈가 일품
아흑. 안습의 세이버..
코토미네도 망가집니다. 쩝, 쿨한 태도와 독설이 멋진 녀석이었는데 애니에서 이렇게 망가지다니.. ㅠ_ㅠ
아흑 이게 진정한 코토미네의 멋인데 말입니다.
바닥에 또 널브러지신 세이버양.. 최강의 서번트라더니 벌써 몇번째?
이런 처죽일 금삐끼 쉑히!! 감히!!
아니 이쉑이 저런 만행을!!
역시 방심왕 길군. 잘 얻어 터졌다!!
여기서 부턴 차화 예고. 아무래도 '황금의 이별' 장면인 듯
리뷰에서 언급했던 토오사카의 대사장면 같습니다.
시로가 극복 못할 것 같다고 걱정했었다는 언급을 하는 장면같군요. 뭐 에필로그에서 토오사카가 할말은 그게 다이니까요
이건 아무래도, 죽기 직전의 장면 같네요. 감동적인 최후의 순간.
일상으로 돌아온 시로.
이별 장면. 비록 차화 예고에 불과했지만 감동의 쓰나미가...
지난번 칼집사건과 마찬가지로, 머리를 푸니까 더욱 보기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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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상에선 간단히 넘어갔던 장면으로 기억하는데, 뭐 괜찮았습니다.

















시로가 극복 못할 것 같다고 걱정했었다는 언급을 하는 장면같군요. 뭐 에필로그에서 토오사카가 할말은 그게 다이니까요



지난번 칼집사건과 마찬가지로, 머리를 푸니까 더욱 보기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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