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족가족 3화 리뷰
애니메이션/리뷰 2006/06/07 22:24
리뷰 본문은 이곳 링크로...
어제(지난화)의 방해공작에 열받아 하는 사마타로.
텐코가 매우 마음에 들어하는 오르골. 아무래도 언젠가 사마타로가 사줄듯..
이런것 때문에 이 애니를 보는 겁니다!!
키홀더를 사달라고 조르는 텐코짱. 사마타로를 주인님이라고 부르다니.. ㅠ_ㅠ
다음날, 전날의 따귀와 발언을 사과하는 쿠미코.
마음놓고 있던 텐코는 마른하늘에 날벼락이고...
이내 스팀이...
'저 쳐X일X이!!'라고 외치는듯..
어이쿠. 깨가 쏟아지는군요.
쿠미코에게 뿅간 사마타로를 노려보며 손톱을 씹고 있는 텐코.
또 다시 가족의 방해가 시작됩니다. 으 짜증나..
범인은 동생 메메.
-_-;;
범인은 엄마... 위에 있던 메메의 룰렛으로 쿠미코의 행동을 바꾸고 계심.
둘이 빙글빙글 언덕을 굴러내려가는데...
실은 여기서 또 치한취급을 받을 줄 알았는데... 예상이 빗나가 버렸습니다.
쿠미코에게 선물을 사준다며 고른게 하필 전날 텐코가 졸라서 사준선물.
정말 무뇌아군요. 이정도 개념도 없을 줄이야..
당연히 텐코는 울먹이다 성질을 바락바락 냅니다.
집에와서 X간선언을 하는 사마타로. 이제 니 인생 필까?
텐코짱이 그 선언을 들어버립니다. 쇼크먹죠.
존재의 의미가 사라질테니.. 다음화가 기대됩니다.
사족으로, 오프닝은 좀 마음에 안들지만 엔딩은 정말 좋습니다. 매화 끝나고 엔딩을 볼 정도로 말이죠. 이런 취향 노래 좋아요~
그리고 엔딩을 보면 결국 왠지 텐코와 이어질 듯 하군요. 개인적으로 바라는 바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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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여기서 또 치한취급을 받을 줄 알았는데... 예상이 빗나가 버렸습니다.

정말 무뇌아군요. 이정도 개념도 없을 줄이야..



존재의 의미가 사라질테니.. 다음화가 기대됩니다.
사족으로, 오프닝은 좀 마음에 안들지만 엔딩은 정말 좋습니다. 매화 끝나고 엔딩을 볼 정도로 말이죠. 이런 취향 노래 좋아요~
그리고 엔딩을 보면 결국 왠지 텐코와 이어질 듯 하군요. 개인적으로 바라는 바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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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족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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