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14화 리뷰
애니메이션/리뷰 2006/07/03 22:16
리뷰 본문은 여기에서...
내 정말 로리는 아니지만, 이건 귀엽다구!!
지난번 예고에서 나왔던 장면이 결국은 그냥 지난번 사건에 대한 거짓말 사정설명에 사용되었군요.
통할리가 있나...
치..
예리한건가...
찍어놓고 보니, 안경쓴 메이트가 눈에 들어오는군요.
paper2k1님 이글루에서 메이트 정보를 보았는데, 놀랄 따름..
관심있는 분은 여기로...
멋진 쿈. 문제는 독백이라는것..
미쿠르짱을 힐끔힐끔 쳐다봅니다.
오늘도 열심히신 미쿠르짱!
돌연 쿈은 옵션을 조정하는데..
일윈쓰는 사람들은 다 아는 옵션.. 아니 그냥 한윈써도 알분들은 알듯.
숨겨둔 mikuru 폴더가 나왔습니다!!
앗, 폴더명을 보았습니다.
지금부터 러브러브 모드 시작~

어흑..
나카토 유키도 처다보는데.. 참가하시려고?
지난화의 차화예고에서 본 장면입니다.
정말 귀엽게 놉니다.
그러다 단장님 등장!!
쿈은 즐거운 시간을 방해받아 짜증내는 표정..
그래서?
의외의 반응이죠..
얼덜결에 쫒겨난 쿈.
죄없는 바니걸 의상을 탓합니다.
스즈미야 하루히 기쁨조의 코이즈미
드디어 미쿠르에게 벌(?)이 내려질 차례..
덜덜덜 떠는 미쿠르, 불쌍해.. ㅠ_ㅠ
울먹울먹..
정확하고 냉정한 평가를 하는 쿈.
요렇게 했다가~
요렇게도 합니다. 저는 위에 것이 좋아요~
이러다 늘 큰코 다치죠..
머리는 거의 완성이 되어가고..
뭔가 몹시 마음에 안드는 단장님.
쿈의 여동생도 이번작을 통해 한가닥 합니다.
으윽.. 어.째.서 내 여동생은 저런 모습을 한번도 보여준적이 없냔 말이다!!(어차피 현실과 애니는 다르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제 사촌여동생은 깜찍하게 잘 굴던데..)
매우 건전한 고교생입니다. 11시에 자다니 말이죠. 전 2~3시가 기본이었는데...
눈을 깨어보니 하루히가!!
당황하신 하루히사마..
침착하신 쿈.
별로 놀란 것 같지는 않은데..
의외로 무서움을 많이 타시는 단장님.
쿈의 지적은 매우 당연합니다.
폐쇄공간이라지만, 막 때려부수네..
당연한 것이지만, 전화도 안되죠.
근데 왜 여기서 갑자기 탐정물이 떠올랐을까..

부실로 와서 차를 마시는 쿈.
속으론 좋으면서.. 누가 츤데레 아니랄까봐..
하루히가 나가도 태연히 차를 마시는 쿈.
역시 멋집니다.
구원군 코이즈미군의 등장.
아쉽지만 이번화에서 지난화같은 멋진(?) 활약은 안보여 주는군요.
코이즈미군의 해설. 역시나 군요.
멋진 표정...
어이쿠. 이젠 기뻐하는 표정으로 성큼성큼 내딛고 계신 하루히사마.

표정참..
쿈도 의외로 눈치가 없을지도. 아니 코이즈미가 너무 좋은 것이겠죠.
좋잖아... 아담과 이브고..
(코이즈미가 지적해 줍니다.)
코이즈미군 센스 굿!!
코이즈미의 전언대로 전원을 켭니다.
나카토 유키와 채팅을 하는데, 정작 여기선 커서가 안찍혔습니다.
어익후, 지난화의 몬스터 등장. 아무리 봐도 에바야 에바..
나중에 학교 때려부술 때의 연출은 완전히 에바를 연상케 하더군요.
하루히의 눈빛이 번쩍번쩍 합니다.
상상력도 엄청나신 하루히사마
쿈은 그런 그녀를 강제로 데리고 나갑니다.
무서워 하지 않는 하루히사마..
철이 좀 없습니다.
달리는 장면이라서 좀 이해를 해주세요. ^_^
3류 대사 같지만, 하루히사마의 입에서 나오면 명대사(?)가 됩니다.. (개뻥!)
딸려가던 하루히사마는 손을 뿌리치고..
쿈에게서 동의를 구해보지만..

돌아가고픈 마음에 하루히를 설득합니다.
뭔가 일낼 것 같던 것은 저만의 생각일까요??
어이쿈, 이제 너도 하루히에게 눈을 뜬것인냐!!
전화를 통털어 최고로 감동적인 장면!!
멋지다 쿈!
쿈, 너를 진심으로 존경한다..
그리고 감동의 키스~
(무슨 감동??)
악몽에서 깨어난 쿈..
악몽 덕분에 다크 서클..
역시 꿈이 아닌었어...
회심의 미소를 짓는 쿈.
역시 츤데레..
아~ 싸랑하는 남자를 위해 머리스타일을 개벽하고, 무관심한척 창을 보시는 츤데레 하루히사마..
역시 쿈은 매너쟁이.
여기서 오프닝테마가 나오며, 감동의 결말을 풀어갑니다.
오프닝테마와 함께하는 에필로그~
결국은 나카토도 빠졌다는 건가??
마지막까지 너무나도 사랑스런 미쿠르짱.
와락 안깁니다.
가슴의 별모양 점 이야기.
그래도 궁금했던 것들을 모두 해결해 주고 마치는군요.
췌 그래도 좀 므흣한 것을 기대했는데~(그럴리가 없잖아..)
너무너무 귀여워요..
덜컹..
사악하신 미소..
여기서 간호사 복장이 나오는 겁니다..
어엇~
하루히와 데이트를 즐기는 쿈. 그래도 할렘을 포기하지 않는군요.
긴 리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리뷰 본문은 여기에서...






paper2k1님 이글루에서 메이트 정보를 보았는데, 놀랄 따름..
관심있는 분은 여기로...




일윈쓰는 사람들은 다 아는 옵션.. 아니 그냥 한윈써도 알분들은 알듯.
















덜덜덜 떠는 미쿠르, 불쌍해.. ㅠ_ㅠ


















근데 왜 여기서 갑자기 탐정물이 떠올랐을까..




역시 멋집니다.

아쉽지만 이번화에서 지난화같은 멋진(?) 활약은 안보여 주는군요.







(코이즈미가 지적해 줍니다.)




나중에 학교 때려부술 때의 연출은 완전히 에바를 연상케 하더군요.

















(무슨 감동??)














췌 그래도 좀 므흣한 것을 기대했는데~(그럴리가 없잖아..)






긴 리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리뷰 본문은 여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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